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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할례
True circumcision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립보서 3:3
For it is we who are the circumcision,
we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who glory in Christ Jesus, and who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Philippians 3: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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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기독교 역사에서 저는 놀랐습니다
얼마나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마음과
무관한 구속론과 의식을 위해 논쟁하고 전쟁하고
화형하고 힘 싸움을 해 왔는지
하나님의 소원인,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일하는 대신에,
유대교도 마찬가지 신체에 흔적을
남기는 할례 논쟁입니다
다 부질 없는 사람들의 소견, 전통일 뿐입니다
진정한 할례나 기독교 의식은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진실한 큰 절,
크리스마스 그것입니다
인간적인 것들,
세상 것들을 자랑, 의지하는 대신에요.

지난 4월 우리나라가 점점 위기에 들어가면서 빌립보서를 일시
중지하고 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쏟았습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옥중의 편지입니다.
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2017년, 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 변함없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감사와 기도와 함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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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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