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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를 입증하라 2
Gentleness be evident 2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립보서 4:4,5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 Philippians 4:4,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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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25년 전
사랑의 마을교회가 세워지기 직전,
마을의 데모 속에서
우리를 감싸고 가신 말씀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주 안에서만 가능 한
첫째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기쁨을 순종하기로 한 사랑의 집 가족들에게
둘째 관용하라 즉 온유하라고 하셨습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아니고,
억울해 하는 것도 아니고
사기저하도 아니고
같이 싸우는 것은 더구나 아니었습니다
기쁨의 사람들은 힘이 있고 거룩한데
그 동기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온유로 나타납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네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너희들은 이 데모의 상황을 매고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 내게 배우라
내가 가르쳐 주마
그것은 우리 속에 계신 당당한
주 예수님의 온유를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요?
그래, 내가 너희들 옆에 있다
그렇게 우리를 보호하심으로
마을 성도님들은 거의 다 떠나고
온갖 두려움의 말이 난무하던 그 2년 동안
사랑의 집 가족들은 온유할 수 있었습니다.

8월, 늦 여름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름 휴가는 한창입니다.
산천은 한해 우리를 먹일 곡식 준비로 검푸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는 신실하시군요!
우리 삼천리 반도강산과 감옥에도 정의가 강물처럼,
사랑과 정상이 일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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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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