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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일들
Earthly things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빌립보서 3:18,19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say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Their destiny is destruction,
their god is their stomach, and
their glory is in their shame.
Their mind is on earthly things.
Philippians 3:18,1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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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께서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교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많은 교인들의 마음이 땅의 일들에 집착하여
돈과 세상 영광을 위해 부끄러움도 모르는
삶을 살고 있군요
그런 삶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원수로 만들고
자신들은 파멸의 최후를 맞을 것입니다
하늘나라로 마음이 향해 가는
나의 삶을 본으로 하십시오 간청합니다.

지난 4월 우리나라가 점점 위기에 들어가면서 빌립보서를 일시
중단하고 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쏟았습니다.
빌립보서는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주신 사도 바울께서
유럽에 첫 번째로 세우신 빌립보 교회에 보낸 옥중 편지입니다.
일기와 펀지는 가장 개인적인, 가장 가까운, 가장 내면의 표현입니다.
2017년, 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우리나라와 세계에,
변함없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감사와 기도와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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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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