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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오네시모
My son Onesimus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빌레몬 1:10
I appeal to you for my son Onesimus,
who became my son while
I was in chains. Philemon 1:1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그 충격을 상상해 봅니다
빌레몬이 이 구절을 읽었을 때의
오네시모는 빌레몬 가정의 노예였습니다
노예는 주인이 일반적으로 고가로 산
재산이기 때문에
팔 수 도, 죽일 수 도 무엇이든지
주인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즉 노예는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이나 자유,
생명과 재산 보유 같은 기본권이 없었습니다
십자가 형 같은 극도로 고통스런 중형이
개발된 것도 노예 관리 때문이었습니다
빌레몬의 노예 오네시모는 주인의 재산을
훔쳐 먼 로마로 도망 간 것 같습니다
빌레몬에게는 배신자요 그 노예 값과
재산 값의 손해는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 노예 배신자가
바울 사도의 편지를 가지고 돌아 왔는데
바울 사도가 부르시기를
“나의 아들” 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 . . ,
또 내가 감옥에서 낳은 아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내 아들을 위하여 너에게 간청한다고
계속됩니다. 빌레몬의 충격은 . . ? !
이것이 성경입니다.

9월,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대한민국의 봄과 여름은 너무 대단했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국민들은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늘나라로 거룩해지고 강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를 입는 계절이기도 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 사도께서 예수님께로 인도한 빌레몬에게 보낸
짧은 편지입니다. 한 장 뿐인 신약성경입니다.
그 주제는 빌레몬 가정의 노예 오네시모가 죄를 짓고
로마로 도망갔다가 잡혀서 감옥에 들어왔고,
죄 없이 감옥에 들어온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한
바울사도를 만납니다. 그리고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바울사도께서 그를 주인인 골로세 도시의 유력가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면서 이 편지와 함께 보냅니다.
그런데 이 짧은 편지 안에 1세기의 수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가정과 기독교의 새 가정, 정치, 경제 사회제도,
신약교회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골로세는 현재의 터키, 당시 로마제국의 경제, 군사의
주요 도시였습니다. 인류를 바꾼 그 신약 교회는 집 교회였습니다.
이 가을에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빌레몬 가정처럼
대한민국과 그 안에 있는 가정들에게 열매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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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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