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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갇힌 자
Fellow prisoner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빌레몬 1:23
Epaphras,
my fellow prisoner in Christ Jesus,
sends you greetings. Philemon 1: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성경은 감옥 이야기가 많습니다
요즈음 용어는 교도소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들이 죄를 깨닫고
올은 가르침을 받아서
좋은 사람이 되게 하는 곳이 교도소입니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 성자들은
교도소에 많이 갇히고 사형도 당하곤 했습니다
무엇을 교도 받아야 합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세상 법정이 얼마나 무지 혹은
불의한지를 증명 할 뿐입니다
원수 마귀가 얼마나 세상을 지배하고 있으며
이 세상이 어떠한 영의 전쟁터인가를 입증합니다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해준
성자 바울사도도 감옥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범죄목은 영원한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 상속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준 죄목입니다
예수문민화 시킨 죄목입니다
바울 사도의 선교팀 에바브라 선교사도
같은 죄목으로 감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감옥에서 죄수 오네시모를 만났고
그는 영원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억울한 감옥 안에서만이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대에 생명의 전수국으로
선택하신 대단민국에도 대통령과 기업 총수,
그 팀들이 죄 없는 죄수들로 지금
감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억울한 감옥 안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사건을 이 지도자들께 뿐아니라
대한민국에 일으키시기를 기도합니다

10월,
올해 대한민국의 봄과 여름은 너무 대단했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국민들은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늘나라로 거룩해지고 강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를 입는 계절이기도 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 사도께서 예수님께로 인도한 빌레몬에게 보낸
짧은 편지입니다. 한 장 뿐인 신약성경입니다.
그 주제는 빌레몬 가정의 노예 오네시모가 죄를 짓고
로마로 도망갔다가 잡혀서 감옥에 들어왔고,
죄 없이 감옥에 들어온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한
바울사도를 만납니다. 그리고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바울사도께서 그를 주인인 골로세 도시의 유력가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면서 이 편지와 함께 보냅니다.
그런데 이 짧은 편지 안에 1세기의 수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가정과 기독교의 새 가정, 정치, 경제 사회제도,
신약교회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골로세는 현재의 터키, 당시 로마제국의 경제, 군사의
주요 도시였습니다. 인류를 바꾼 그 신약 교회는 집 교회였습니다.
이 가을에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빌레몬 가정처럼
대한민국과 그 안에 있는 가정들에게 열매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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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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