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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천절
Corea, New Nation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2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Genesis 12: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유라시아 끝자락 삼천리 반도에 4,500여년 전
한 민족이 건국된 날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이름으로 나라가 흥망했으나
한 민족이 한 영토를 영유하고 한 역사와
한 문화를 개발했습니다
그 가장 최근 이름은 대한민국입니다
내년이면 건국 70년, 희년이 됩니다
이 짧은 역사의 국가는 종래의 모든 국가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악린 식민지에서 독립으로부터 건국,
동족상쟁의 6.25의 승전과
세계사에 유례 없는 초고속 부강의
모든 기저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무지 복 받은, 근대사의 이스라엘 선민입니다
이것은 20세기 첫해부터 조금만 진실하게 공부하면
바로 알 수 있는 대한민국 건국과 번영의 과정입니다
이 짧은 기간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혁명적인
복의 민족으로 탄생하고 발전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6.25 보다 더 무서운
대한민국 존폐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 때는 기독교인은 물론, 국민들의 마음은
반공에 필사적이었습니다
용공인들이나 간첩들은 사형되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기독교인들과 지도자들까지,
또 50대로 가는 청장년들이 공산주의의를 지지 합니다
좌파, 종북, 우리끼리, 정의라는 구호, 주체사상,
민주화, 개혁 등의 좋은 언어는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 실상은 반대입니다 전혀 다릅니다
이 다수 국민들이 캄캄해졌습니다
국민들이 미사여구 언어에 혼란을 일으켜,
조국 근대사 공부조차 하지 않는
게으른 우민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첫째 공산주의 이념의 본질은 하나님이 없다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습으로 만드신 사람에 대한
존엄성은 없습니다
사람 경시, 살해는 정당합니다
공산주의 이념의 둘째는 모든 것은
물질이 근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이냐 맘몬이냐의 선택에서
물질이다를 선택한 하나님께 도전하는
전형적인 이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정신장애인이 되어서 수용소에서
모든 것의 근본은 물질이다 라는
정신개조를 하든지 아니면 죽여야 합니다
이북에서 국민들 700만명을 죽인 이유입니다
공산주의 이념에서 살인은 죄가 아닙니다
죄는 모든 것의 본질은 물질이라는 이념을
수호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극단 무슬림들에게 자살테러 살인은 순교 이듯이요
셋째 인격 황폐는 공산주의에서는 필연적입니다
이북 공산주의 김 가문의 3대 모두 아내 빼앗기
버리기, 기쁨조, 향락 퇴폐, 인척 살해,
대량 살해, 핵 무기는 필연적인 과정, 결과 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남한 국민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공산주의의 정의라는
미사여구에 마취되어 어두움에 갇혔습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압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과 기독교인들은
4 복음서를 다시 열심히 읽고,
18세기부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본주의
계몽사상과 거기서 나오는 마귀의 속임수인
공산주의와 그것을 따른 지구인 1/3 의 나라들과
그 결과 72년과 변태성 공산주의 이북을
오늘, 개천절 조금 읽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좀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 자신이 주인입니다
주인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면 잃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가끔 나는 정치에는 관심 없다고 합니다
유관순 열사는 정치꾼이었습니까?
내 것을 강도당하고 찾겠다는 주인입니까?
내 나라를 강도당하고 찾겠다는 사람을
애국자라 부릅니다
지금은 모든 국민들이 애국자만 되면 쉽게
공산주의에서 내 나라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오곡백과 주신 하나님과 고마운 가족, 친지, 친구,
이웃에 감사드리는 즐거운 감사계절 되십시오
날마다 왭글을 읽으시는 변함없으신
독자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10월,
올해 대한민국의 봄과 여름은 너무 대단했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국민들은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늘나라로 거룩해지고 강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를 입는 계절이기도 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 사도께서 예수님께로 인도한 빌레몬에게 보낸
짧은 편지입니다. 한 장 뿐인 신약성경입니다.
그 주제는 빌레몬 가정의 노예 오네시모가 죄를 짓고
로마로 도망갔다가 잡혀서 감옥에 들어왔고,
죄 없이 감옥에 들어온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한
바울사도를 만납니다. 그리고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바울사도께서 그를 주인인 골로세 도시의 유력가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면서 이 편지와 함께 보냅니다.
그런데 이 짧은 편지 안에 1세기의 수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가정과 기독교의 새 가정, 정치, 경제 사회제도,
신약교회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골로세는 현재의 터키, 당시 로마제국의 경제, 군사의
주요 도시였습니다. 인류를 바꾼 그 신약 교회는 집 교회였습니다.
이 가을에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빌레몬 가정처럼
대한민국과 그 안에 있는 가정들에게 열매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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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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