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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는 형제
As a dear brother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빌레몬 1:16
no longer as a slave, but better than
a slave, as a dear brother.
He is very dear to me but even dearer
to you, both as a man and as a brother
in the Lord. Philemon 1:1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바울 사도께서는 빌레몬에게,
배신하고 재산 손실을 준 노예,
그러나 주 예수님을 만나고 새 사람이 된
오네시모를 사랑하는 형제로 받으라고
그의 요청의 결론을 내립니다
주 예수님 안에서입니다
주 예수님 안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벌도 주지 않고 세상에서는 여전히
노예 신분일 지라도 이제는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영과 정신은 하늘나라의
사랑하는 형제들이라고 하십니다
바울 사도에게 오네시모가 그렇게 귀한 형제이니
네게는 더 귀한 줄을 아신다며,
주 예수님을 믿어 죄 용서함을 받고
죄를 끊고 새 사람이 되어,
새 삶을 사는 사람을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께서 맞으시는 이 땅의 모형입니다
하나님 자녀 모두가 이 은혜를 입었습니다.

9월,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대한민국의 봄과 여름은 너무 대단했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국민들은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늘나라로 거룩해지고 강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를 입는 계절이기도 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 사도께서 예수님께로 인도한 빌레몬에게 보낸
짧은 편지입니다. 한 장 뿐인 신약성경입니다.
그 주제는 빌레몬 가정의 노예 오네시모가 죄를 짓고
로마로 도망갔다가 잡혀서 감옥에 들어왔고,
죄 없이 감옥에 들어온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한
바울사도를 만납니다. 그리고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바울사도께서 그를 주인인 골로세 도시의 유력가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면서 이 편지와 함께 보냅니다.
그런데 이 짧은 편지 안에 1세기의 수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가정과 기독교의 새 가정, 정치, 경제 사회제도,
신약교회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골로세는 현재의 터키, 당시 로마제국의 경제, 군사의
주요 도시였습니다. 인류를 바꾼 그 신약 교회는 집 교회였습니다.
이 가을에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빌레몬 가정처럼
대한민국과 그 안에 있는 가정들에게 열매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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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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