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형제를 미워하는 자

Whoever hates his brother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요한일서 2:11

 

But whoever hates his brother is in

the darkness and walks around in

the darkness; he does not know

where he is going, because the

darkness has blinded him.   1 John 2: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형제를 사랑하면 기쁨이 완성됩니다

날마다 새 힘과 희망이 일어납니다

빛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어두움 속에서 이기주의와 우울과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춥습니다

삶의 길이 없습니다

삶의 의미, 목표가 없습니다

캄캄한 곳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오는 데 이것이며

오늘날 만연하는 정신장애입니다

 

왜 형제를 미워합니까?

하나님을 미워하는 원수 마귀에게 속아서

비교, 욕심, 질투의 캄캄한 마음

거기서 이간, 거짓, 분렬

이런 것들로 인생 맹인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완전 실패자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나라도 그렇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나라, 빛의 나라입니다

땅에서 하늘나라를 살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main_bot6.jpg
 
 
 

요한 1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 받던 제자요,

이종 사촌 동생인 사도요한이 쓴 만년의 편지입니다.

 

사도요한은 주후 100년까지 살면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치심,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께서 오셔서

구주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일 하시던 완성의 증인입니다.

그 완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녀들의 사랑,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삶이 기독교의 체계화된 삶과 신학으로

전파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파생되는 이단, 그에 대한 진단과 경계, 영의 투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삶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당부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