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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낌 없이

Nothing to stumble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요한일서 2:10

    

Whoever loves his brother

lives in the light, and

there is nothing in him

to make him stumble.   1 John 2:1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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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우리나라에 힐링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아프다는 뜻이겠지요

    

마음에 쓴 뿌리가 있다 등으로도 표현하는데

억울하게 찔리고 찎히고 찢어진 아픔이 너무 깊어

그 아픔을 안고 주저앉아서 일어나지 못하고,

앞으로 가지 못하는 삶이 중단되는 비극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십니다

그 아픔 속에도 깨끗함입니다 동기입니다

그 아픔에 병균, 마귀가 악을 넣으려고 하는데

살피고 죄악을 대적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평온 할 때나 고통 속, 억울한 고통 속에서나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을 때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시고 일 하십니다

    

그 마음은 빛입니다

밝고 따뜻하고 치유하는 빛입니다

그 빛은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의 죄악과 무지와 연약을 보고

그의 종말을 생각함으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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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 받던 제자요,

이종 사촌 동생인 사도요한이 쓴 만년의 편지입니다.

 

사도요한은 주후 100년까지 살면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치심,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께서 오셔서

구주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일 하시던 완성의 증인입니다.

그 완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녀들의 사랑,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삶이 기독교의 체계화된 삶과 신학으로

전파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파생되는 이단, 그에 대한 진단과 경계, 영의 투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삶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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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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