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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두려운 날

Great and dreadful day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라기 4:5,6

    

"See, I will send you

the prophet Elijah before

that great and dreadful day of

the LORD comes.

He will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ir children, and

the hearts of the children to

their fathers;

or else I will come and strike the land

with a curse."   Malachi 4:5,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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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람 되신 그 날은

크고 두려운 날입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은

400여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선지자 없이 황폐한 마음이었습니다

    

구주 예수님께서 오시기 직전입니다

마음 밭을 기경 할 불의 선지자,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 세례요한이

회개를 외치는 예언입니다

    

이 예언도 2,000년 전에 이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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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 받던 제자요,

이종 사촌 동생인 사도요한이 쓴 만년의 편지입니다.

 

사도요한은 주후 100년까지 살면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치심,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께서 오셔서

구주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일 하시던 완성의 증인입니다.

그 완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녀들의 사랑,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삶이 기독교의 체계화된 삶과 신학으로

전파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파생되는 이단, 그에 대한 진단과 경계, 영의 투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삶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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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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