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혼자 있는 것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요한복음 16:3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인류를 가장 유익하게 하신
예수님의 삶과
인류를 2번째로 유익하게 하신
바울 사도의 삶은 매우 비슷합니다
그 마지막도 그렇습니다
함께 살고, 가르치시고, 사랑하던
모든 사람들은 사형장으로 가시기
직전에는 다 떠나고 예수님도
바울 사도도 혼자 남으셨습니다
30여년 간격이 있지만 인류의 은인
이 두 분은 같은 말을 하십니다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힘을 주심은. . "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용서 받게 하시는 구속의 죽음을,
바울 사도는 모든 이방인에게
이 사랑의 구속을 알리는 일로
죽는 것이었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부르신 모든 복음의
일꾼들은 동일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이하나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 이하나 다른 길은 변질 혹은
사이비 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