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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자 함을 아시고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요한복음 16:2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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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이 예수님의 마지막 밤의 말씀을
알 길 없던 제자들은 서로 물었습니다
분명 숨박꼭질이 아닌데 . . .
예수님만 따라온 갈릴리 시골 제자들은
세계인들이 모이는 이곳 수도
예루살렘에서 미래의 불확실과
예수님과 함께 했던 지난 날의 감격과
앞날의 기대가 무산될 수도 있는 불안
속에 혼돈하고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마음을 아셨습니다
그 모든 원인을 완전히 제거하시고
영원히 승리가 있을 것을
제자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설명 하십니다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지만
조금 있으면 볼 것이다
제자들은 주님의 이 구속과 부활을
예수님 생전에 끝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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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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