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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회

Regret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7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2 Timothy 4: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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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요일 아침 13시간 단잠에서 깬 후

평창 선수촌 옆 문이 떠 올랐습니다

    

정신적으로 승리한 신체장애를 가진

선수들과 그 팀들이 한국을 마지막으로 느끼며

고국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물들을

사러 힘차게 다니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는 지금 오늘의 크리스마스(tc) 꼬마책과

질 높은 3색 볼펜을 선물하며 거기에 있어야합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 6시쯤 차에 탄 러시아 선수

4명이 볼팬을 요청 했고 저는 서둘러

tc 와 볼펜 여러 개를 전했습니다

그들이 손을 흔들며 행복해 하고 감사하는 모습은

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까지 머물며 이분들이 거의 떠날 때까지

선물을 드려야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토요일 몇 시간 전에 내일 주일을

준비하기 위해 남은 전도책 짐을 싣고 떠난

팀들을 따라 선수촌 옆문에서 끝냈습니다

이미 늦은 시간이라 선수들은 더 이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선수촌 옆문을 떠나기 전에 일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았기 때문에 성령님께 하루 더

있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비록 모든 짐은 싸서 차에 실려 졌고

어두워지고 있으며 길은 얼음으로 미끄럽고

집까지는 먼 밤 운전이고 무엇보다

지난번 올림픽과 함께 몸이 아팠습니다

   

성령님께서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 결정했습니다.

이 젊은 선수들에게 주 예수님을 전 할

대단히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편치 못한

마음으로 집에 오기로 했습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에 일어날 때사 

선수들은 오늘까지 거의 떠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제가 그 옆 문에 있어야 했음이

확실했습니다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제 너무 늦게

    

지난 토요일 저녁에 성령님께 하루 더 있어야

하는지 물었을 때 왜 대답을 않으셨는지

의문이 갔습니다

         

한 가지가 떠 올랐습니다

제 마음에 올해 내 이번 올림픽으로

우리나라에서 저의 구심선교는 끝내고

성령님께서 새로운 젊은 분들로 계속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이대로 성령님께 드릴 일입니다

성령님께서 지금 평창 선수촌 옆 문에 있는

선수들을 위시하여 우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선수들을 항상 축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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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Advent 의 뜻은 오다, coming 이라는 뜻입니다.

지극히 크신 분, 하나님께서 우주의 먼지 같은

지구에 사람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성탄이 대강입니다.

    

그 성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평화,

준비하는 성탄 전 4주간이 경건과 기쁨의 대강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2천여년 전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목표 하셨던 대로 사람에게 생명을 주시고 풍성한

생명을 주시고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후 부활하시고 고국 하늘나라 왕좌로 오르셨습니다.

    

이제 대강절은 승천하시던 예수님의 약속대로 다시 오실

정의의 재판자 예수님을 맞는 희망과 영광의 계절입니다.

지금 성경은 약속을 지키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 하나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대강이 매우 가까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우리의 슬픔과 억울함을 씻으시고 공평과 정의로 영원히 

다스리실 그 하늘나라가 닥아 오는 이 대강절의 감사와

기쁨의 계절에 구주 예수님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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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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