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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새벽
At the dawn of Resurrection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요한복음 20:2-4
Early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while it was still dark,
Mary Magdalene went to the tomb
and saw that the stone had been
removed from the entrance.
So she came running to
Simon Peter and the other disciple,
the one Jesus loved, and said,
"They have taken the Lord out of
the tomb, and we don't know
where they have put him!"
So Peter and the other disciple
started for the tomb.
Both were running, but
the other disciple outran Peter and
reached the tomb first. John 20:2-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새벽에 예수님의 시체가 어디 있는지
알려고, 확인하려고
예수님의 남녀 제자들이 달려 다녔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음을 알자마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달려갔습니다
이 소식은 그들의 삶과 인류 전체의 삶을
완전히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 소식은 지금도, 어디에나 똑 같습니다.

예수님 부활 알리기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새벽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알게 된 모든 사람들이 뛰어 오갔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요.
지금도 똑 같은 가장 좋은 소식인데 예수님의 부활을
아는 사람들이 잘 알려주지 않는 것은 어찌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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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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