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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Memorial Day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로마서 9:1-3

    

I speak the truth in Christ--

I am not lying, my conscience

confirms it in the Holy Spirit--

I have great sorrow and unceasing

anguish in my heart.

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cursed and cut off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brothers, those of

my own race, Romans 9: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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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 가장 위대한 선교사

바울 사도의 고백입니다

사랑하는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끓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고국과 민족을 구주 예수님께

절실히 드리고 싶어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찌하다가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주의를

방어해야 할 처지에 또 들어 왔습니다

    

하나님의 그 마음, 사람이 천하보다

더 중요하여 만드신 그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바로 지난 세기에

3백만명 국민이 죽었습니다

    

이 정의와 자유와 평화와 번영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태평양을 건너 미국 청년들 3만8천여명과

세계의 유엔군들이 이 땅에 와서 죽고

수 많은 장애자들이 나왔습니다

    

그 비용은 천문학적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믿는 미국이

그 비용을 다 부담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이 일어 설 때까지

20여년 무상 지원을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것이

그 뜻입니다

    

이분들의 피가 동작동 현충원에서,

워싱톤 알링톤 국립묘지에서, 각국에서

간곡히 대한민국에 외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6·25 가

사실이었음을 인정하는 국민들에게요

    

이 애국자들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 생명을 드려, 궁극적인 희생을 치른

분들의 마음이 어떠할지 생각 할 때입니다

    

바울 사도가 조국 유대민족 이스라엘이

주 예수님께 돌아 올 수만 있다면

자신이 예수님께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저주를 받을 지라도 받겠다는

무서운 희생을 조금은 생각할 때입니다

    

오늘 현충일로 부터 미북 정상회담이 있는

6월 12일과

6·25 이후 가장 중요한 선거,

13일 전 국민 선거일까지의 기도는

니느웨 성의 기도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최소한의 정상입니다

    

주 하나님, 감히 한번 더 긍률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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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Advent 의 뜻은 오다, coming 이라는 뜻입니다.

지극히 크신 분, 하나님께서 우주의 먼지 같은

지구에 사람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성탄이 대강입니다.

    

그 성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평화,

준비하는 성탄 전 4주간이 경건과 기쁨의 대강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2천여년 전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목표 하셨던 대로 사람에게 생명을 주시고 풍성한

생명을 주시고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후 부활하시고 고국 하늘나라 왕좌로 오르셨습니다.

    

이제 대강절은 승천하시던 예수님의 약속대로 다시 오실

정의의 재판자 예수님을 맞는 희망과 영광의 계절입니다.

지금 성경은 약속을 지키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 하나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대강이 매우 가까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우리의 슬픔과 억울함을 씻으시고 공평과 정의로 영원히 

다스리실 그 하늘나라가 닥아 오는 이 대강절의 감사와

기쁨의 계절에 구주 예수님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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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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