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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고난
Pressure beyond ability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고린도 후서 1:8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brothers, about
the hardships we suffered in
the province of Asia.
We were under great pressure,
far beyond our ability to endure,
so that we despaired even of life.
2 Corinthians 1: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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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 팀들과 그 후 수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죽을 뻔 했다가 아니고
죽음 속에서 예수님의 생명을 알려 왔습니다
바울 사도께서 나는 날마다 죽는다 라고
하신 고백은 확실한 현실 이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 지난 2천년 동안 이토록 피비린내 나는
역사의 이유가 무엇일까?
절실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정의의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영광을 주시려고
죄와 죄의 주인 마귀와 죽음에
전쟁을 일으키셨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 찬양!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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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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