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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
Paul the apostle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Paul, an apostle of Christ Jesus
by the will of God, and
Timothy our brother,
To the church of God in Corinth,
together with all the saints
throughout Achaia:
2 Corinthians 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과
부와 사치 뿐아니라 아프로디테,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드디어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셔서 부르신
바울 사도와 동역자들을
통해 세우신 주 예수님의 교회들에
바울 사도는 두 번째 편지를 씁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대강절, Advent 의 뜻은 오다, coming 이라는 뜻입니다.
지극히 크신 분, 하나님께서 우주의 먼지 같은
지구에 사람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성탄이 대강입니다.
그 성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평화,
준비하는 성탄 전 4주간이 경건과 기쁨의 대강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2천여년 전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목표 하셨던 대로 사람에게 생명을 주시고 풍성한
생명을 주시고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후 부활하시고 고국 하늘나라 왕좌로 오르셨습니다.
이제 대강절은 승천하시던 예수님의 약속대로 다시 오실
정의의 재판자 예수님을 맞는 희망과 영광의 계절입니다.
지금 성경은 약속을 지키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 하나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대강이 매우 가까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우리의 슬픔과 억울함을 씻으시고 공평과 정의로 영원히
다스리실 그 하늘나라가 닥아 오는 이 대강절의 감사와
기쁨의 계절에 구주 예수님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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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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