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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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 디도

My brother Titus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

그들을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고린도후서 2:12,13

    

Now when I went to Troas to

preach the gospel of Christ and

found that the Lord had opened

a door for me,

    

I still had no peace of mind,

because I did not find my brother

Titus there.

So I said good-by to them and went

on to Macedonia. 2 Corinthians 2:12,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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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

목표가 분명한 실화 책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사는데

가장 큰 이야기에서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그 대원칙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대의 교육효과를 위해 실화 사례도

가득 합니다

    

이 기쁜 생명의 소식을 알려 주기 위해

사도 바울 팀이 세계를 다니실 때

고생이 무지 많았습니다

당시의 교통, 문화도 있지만

원수 마귀가 필사적인 간계로

공격하고 죽이려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트로이, 지금의 터키에

바울 사도가 힘들게 도착했을 때

생명을 전할 좋은 기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곳에 보고 싶은 믿음의 형제

디도가 있는 줄 알았더니 없었습니다

    

그런데 인류 최대의 선교사

바울 사도를 좀 보십시오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진 그곳에 선교도 않고

먼 에게 바다를 횡단해서 그리스로

와 버립니다 디도를 찾아오신 것 같습니다

    

이 무책임, 비 효휼성, 인내심의 부족 . . . ?

여러 가지로 비난 들을 만합니다

    

바울 사도의 믿음의 형제 디도가 아픈지,

도움이 필요한지, 그냥 보고 싶으서

그런지 모르지만 . . .

 

바울 사도는 성령님에 의해 그 상황에서 

개인적인 사랑과 필요를 선택합니다

성경은 실로 성령님께서 쓰신

개인적인 무한한 사랑과 자유의 책입니다

생명 없는 또 하나의 경전이 아닙니다

주 삼위일체 사랑의 하나님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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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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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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