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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The Love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2:4

    

For I wrote you out of great

distress and anguish of heart and

with many tears, not to grieve you

but to let you know the depth of

my love for you. 2Corinthians 2: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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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관계가

잘 못될 때 그 고통은 너무나 심합니다

    

영적으로 어린아이 인격인

고린도 교회 성도들과 바울사도 사이의

오해로 일어난 고통도 그랬습니다

 

이 때문에 바울 사도는 극심한 마음의

압박과 고심으로 많이 울면서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썻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도 나 처럼

고통 받게 하려는 것이 아니고

나의 사랑이 여러분들을 향해 얼마나

깊은지 알려 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영적으로 배신한 수준의 아들 같은

성도들을 어떻게

이렇게 사랑 할 수 있습니까?

    

오직 주 예수님의 사랑이 바울 사도를

강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일꾼들에게 쏟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있으면 섬김은 천국입니다

없으면 너무나 고통스런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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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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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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