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너희를 아낌으로

To spare you

    

내가 내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불러 증언하시게 하노니

내가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 고린도 후서 1:23

    

I call God as my witness that

it was in order to spare you that

I did not return to Corinth.

2 Corinthians 1: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바울 사도는 자신이 세우신 고린도 교회와

그리스 교회들에 자신을 변명합니다

    

바울 사도에 대한 오해와 억측이 많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으니 하늘에서

상이 크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그 현장 입니다

    

그 오해와 혹은 이로서 음해하려는 것

중에는 왜 바울 사도가 편지만 보내고

직접 오지 않느냐 였습니다

    

바울 사는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불러서 증인으로 말한다고

하시면서 고린도 시에 안간 이유는 하나다,

여러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오해와 억측과는 영 달랐습니다

지금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같습니다

내 나름대로 판단하고 서운하고 분렬하고. . .

    

상대방의 입장을, 바울 사도의 의도를

알려 주었습니다

어떤 이유도 아닌 사랑하기 때문이었음을

    

성경은 이러한 책입니다.


 

main_bot6.jpg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