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예
Yes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린도 후서 1:19,20
For the Son of God, Jesus Christ,
who was preached among you by
me and Silas and Timothy,
was not "Yes" and "No," but in
him it has always been "Yes."
For no matter how many promises
God has made,
they are "Yes" in Christ.
And so through him the
"Amen" is spoken by us to the
glory of God. 2 Corinthians 1:19,2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하늘의 아버지 고맙습니다
항상 우리에게 “예” 로 대답하시는
외아들 예수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힘든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요청은 거의 거절당하고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이 성경 말씀,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은
무엇이나 예 하신다”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생소한 새 세상,
새 가족, 가슴 설레는
하늘나라 가정의 약속이었습니다
무엇이나 마음대로 요청 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약속을 나와 하셨든지 간에
모두 다 “예” 다 . . ! 아멘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