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믿을 수 있는 하나님
God is faithful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혹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2 Corinthians 1:17,18
When I planned this,
did I do it lightly?
Or do I make my plans in
a worldly manner so that in
the same breath I say,
"Yes, yes" and "No, no"?
But as surely as God is faithful,
our message to you is not
"Yes" and "No."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바울사도가 세운 교회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중인격자가 아닙니다
예 했다가 아니다 하며
말 바꾸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예라고 말 할 때는
마음에서부터 예입니다
예, 이 편지가 성경입니다.
성경은 사람살이에 흔한 일들,
그것들의 올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 자녀들의 사람 관계의
기본들을 포함해서요.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