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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긍휼
God's mercy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고후 4:1,2
Therefore, since through
God's mercy we have this ministry,
we do not lose heart.
Rather, we have renounced
secret and shameful ways;
we do not use deception,
nor do we distort the word of God.
On the contrary, by setting forth
the truth plainly we commend
ourselves to every man's conscience
in the sight of God. 2 Corinthians 4: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맡아 나누는 일꾼들은
낙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비밀스런 일이나 부끄러운 짓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속임 수로 쓰거나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나누는 진리의 말씀이 분명하여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모든 사람들의 양심에서
칭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일꾼들의 삶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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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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