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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Glory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린도후서 3:18
And we, who with unveiled faces
all reflect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likeness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2 Corinthians 3:1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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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언제가
가장 영광스러웠습니까?
저는 돌아보니 영광스러운 때가 없었습니다
어떤 분은 미국 명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축하 받을 때가 아니냐고 하지만
저는 겨우 이것 할려고 그 긴 세월
그리 씨름했나 싶어 회의가 들었습니다
나도 같은 느낌이었다고
교수님이 위로해 주셨지만요
이렇게 영광을 받아 본적이 없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상상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영광을
주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봄으로
받고 또 반사 한다고 하십니다
이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은 하늘나라에서
영광의 본체 하나님과 일상생활을 함으로
더해지고, 예수님의 영광에까지 이른답니다
땅에서도 주 예수님의 영,
성령님과 함께면 영광이 반사됩니다
세상 무엇을 소유하고 성취 했느냐가 아니고
영광의 본체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살 때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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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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