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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을 벗기다
Veil removed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고린도후서 3:14,15
But their minds were made dull,
for to this day the same veil remains
when the old covenant is read.
It has not been removed,
because only in Christ is
it taken away.
Even to this day when
Moses is read, a veil covers
their hearts. 2 Corinthians 3:14,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어제 충주에 세계 소방관 체육대회에서
선교하실 소방 신우회 준비 모임에서
돌아오는데 네비게이션 작동이 멈췄습니다
차에 LPG도 조금 남았다고 빨간 불입니다
고속 도로에서 내려서 충전소를 겨우
찾았는데 휴업이었습니다
퇴근 시간이 좀 넘어 주위에 사람이
없었습니다
겨우 어떤 공장에서 퇴근하시는
3분을 만났는데 이 분들이 저를 위해
고심하며 의견을 내고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말했습니다
“인생길을 모르면 더 힘들고 위험하지요! ”
“인생 길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한 분의 대답입니다
“저 잘 압니다” 이렇게 하여
사랑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선물했습니다
예수님은 길과 생명, 진리입니다
율법과 도덕과 양심의 복잡하고 되지 않는
수건을 벗는 사랑의 새 언약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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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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