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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희망
Such a hope
우리가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고린도후서 3:12,13
Therefore, since we have such a hope,
we are very bold.
We are not like Moses, who would put
a veil over his face to keep
the Israelites from gazing at it
while the radiance was fading away.
2 Corinthians 3:12,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는 생명과
은혜는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들이
율법을 받은 모세 얼굴의 영광을
눈이 부숴 볼 수 없어
그 영광이 사라 질 때까지 얼굴에 수건을
덮어야 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예수님의 영원한 생명의 새 언약은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이 믿는 자녀들에게서
반사 됩니다
이 새 언약이 자녀들을 그토록
확신과 희망을 가지게 합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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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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