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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영광
More glorious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고린도후서 3:8,9
will not the ministry of
the Spirit be even more glorious?
If the ministry that condemns men
is glorious, how much more
glorious is the ministry that
brings righteousness! 2 Corinthians 3:8,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성령님의 일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영원한 삶을
주시는 새 언약을 성취하시는 것입니다
가장 위대한 유대인의 율법이나
모든 고등 종교도 정죄하는 것인데
사람에게는 영광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성령님의 일은
얼마나 더 영광이겠습니까!
성령님은 이 영원한 생명을 전달하는
새 언약의 일꾼들을 영화롭게 하십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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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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