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없어질 영광

Fading glory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고린도후서 3:7

    

Now if the ministry that

brought death, which was engraved

in letters on stone, came with glory,

so that the Israelites could not

look steadily at the face of

Moses because of its glory,

fading though it was, 2 Corinthians 3:7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세상에서가장 위대한 이스라엘의

통치법은 하나님께서 돌에 새겨서

모세를 통해 주셨습니다

    

모세가 이 돌판에 새겨진 법을

백성들에게 가지고 내려 왔을 때

그 얼굴이 너무 빛나

백성들이 눈을 떨 수 없어서 수건으로

그 얼굴을 가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 빛은 사라져 갔습니다

    

돌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이

사람에게 준 영향입니다

이제는 주 예수님의 몸과 삶에 새겨진

새언약을 주셨습니다.


 

main_bot6.jpg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