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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일꾼
Ministers of new covenant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3:6
He has made us competent
as ministers of a new covenant--
not of the letter but of the Spirit;
for the letter kills, but
the Spirit gives life. 2 Corinthians 3: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일꾼입니다
영원한 예수님의 생명을 알려 주는
새 언약의 기쁜 하나님의 일꾼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당시 고대국가들에게는
없는 민족적 통치 법을 가진 유일한
민족 이었습니다
모든 나라들은 왕의 말이 통치였습니다
이 이스라엘 유대 민족은 그 통치법을
하나님으로부터 모세를 통해 직접
받았기 때문에 이 법이 없는
모든 민족들을 이방인, 상대 할 수 없는
강아지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받은 출애굽기와 신명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은 사람이 이 땅에서
복을 받으며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을 전한 인간양심의 최고 법입니다
그러나 그 양심의 사람도 죽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새 언약이 세워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사람 되시고
사람의 죄를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 하심으로
이 사실을 믿는 모든 사람과의 새 약속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새 생명을 주시는 언약입니다
이 언약은 종이에 쓴 통치법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 성령님께서
이 사실을 믿는 자의 마음에 쓰신 법입니다
이 사실을 알려 주는 하나님의 일꾼들에게는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그 유능성도 주십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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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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