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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Letters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은

너희에게 받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고린도후서 3:1,2

 

Are we beginning to commend

ourselves again?

Or do we need, like some people,

letters of recommendation

to you or from you?

    

You yourselves are our letter,

written on our hearts, known and

read by everybody. 2 Corinthians 3: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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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께서는 자신이 양육하신

어린 제자들을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내 심장에 새겨진 편지,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읽는

나의 편지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세상에 보내시는

예수님의 편지입니다

편지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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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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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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