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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The fragrance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린도후서 2:14,15

    

But thanks be to God, who always

leads us in triumphal procession

in Christ and through us spreads

everywhere the fragrance of

the knowledge of him.

    

For we are to God the aroma of

Christ among those who are being

saved and those who are

perishing. 2 Corinthians 2:14,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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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을교회 종탑 옆 꽃밭에

백합화를 한 송이 심었습니다

    

그 꽂 향기가 얼마나 진하고 아름답든지

지나가다가 한참씩 서 있곤 합니다

지나가기가 죄송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댓가 없는 그 극상의 향기에 . . .

 

다음해에는 그 옆에

한 그루 어린 백합화가 더 올라 왔습니다

놀라고 반갑고 고마왔습니다

    

내가 있는 모든 곳이 이러한 향기,

그 향기가 예수님이신데,

그 지식, 예수님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그것이 우리의 향기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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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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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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