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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 예수부활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이르되 이는 누구냐 하거늘

마태복음 22:4-1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호산나는 구해 주세요, 살려 주세요

라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 대제국의 식민지 였습니다

전쟁은 정말 무섭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그 참상을 봅니다

이스라엘은 철의 제국 로마의 전쟁과 식민통치에서

구해 줄 힘센 구원자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기다리던 구원자는 준마 대신, 호위병 대신 

어린 나귀를 타시고, 아이들이 흔드는 종려나무 가지와

호산나 외침을 들으시며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습니다

닷새 후에 십자가에 못 박혀 달리실 그 성입니다

 

아이들의 호산나는 가장 높은 곳,

곧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외치는 구원하소서 였습니다

  

항상 그러시듯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로마 제국에서 구하실 뿐아니라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죄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해결 없는 고통과 영원한 죽음, 

하나님과의 이별인 죄에서 구원 하셨습니다

 

호산나를 외치던 종려주일 닷새 후입니다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인류의 모든 죄 값을 죽음으로 갚으셨습니다

“ 다 이루었다 ”

 

아이들이 호산나를 외치던 종려주일 일주일 후 새벽에, 

예수님은 부활 하셨습니다

 

이 한 사실을 믿는 누구나 죄와 죽음에서 구조 받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무료입니다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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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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