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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 46:4,5

 

There is a river whose streams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place where

the Most High dwells.

God is within her, she will not fall; 

God will help her at break of day.

Psalm 46:4,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하나님의 성,

우리가 영원히 살 하늘나라,

그 한 가운데에는 생명의 강이 흐릅니다

 

그 생명의 강에서 많은 생명의 시냇물 줄기가

하나님의 성 모든 곳에 흘러가서

그 성을 기쁘게 합니다

 

 

이 생명의 강물과 그 물 줄기, 수 많은

시냇물은 성령님,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하나님, 구속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 생명의 강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녀들이 받는 성령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은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땅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나라의

생명의 강을 그 영과 정신에 받으므로

이 고난과 슬픔의 세상에서도 기쁨의 삶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거룩한 곳에 사시므로

그 거룩한 사람도, 그 거룩한 나라도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땅이 변하고 산이 바다에 빠지고

물결이 흉용하고 산천에 지진이 일어나도

하나님이 계시는 그 사람, 그 나라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돕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영원히,

이 땅과 하늘나라에서 불변으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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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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