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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금
도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 하리로다
시편 46: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폭풍우나 토네이토, 지진, 해일이 올 때는
피난을 해야만 살 수가 있습니다
피난처가 없으면 재산 뿐아니라
생명도 내어 놓아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견고한 피난처가 있는 것 보다
더 안전하고 감사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피난처로 도피할 힘이 있어야합니다
이럴 때는 너무 놀라고 두려워서
힘이 빠져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피난처가 멀리 있으면 도착하기 전에
힘이 소진하고 말 수도 있습니다
인생살이에는 전혀 예기치 않은
이제 더 이상은 지탱을 못할
어려움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가정과 일터, 나라, 세계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지금 피란처가 있습니다
우리의 힘이 있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이, 수많은 피난처가 있는
산처럼 서 계십니다
우리를 도우시려고 큰 팔을 벌리시고,
힘을 불어 넣으시며 들어오라 부르십니다
우리는 안전 합니다
마르틴 루터 박사님도 성경을 다시
모든 사람들에게 돌려주려 했을 때
끊임없이 생명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 때 이분이 그토록 애송하셨던 말씀이
바로 이 시편 46편 이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과 미국과 세계는
이토록 미래가 불확실하고 두려워도
우리의 피란처와 힘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여전히 계십니다
저도 이 시편을 수 없이 읊조리며
감사와 안도와 희망과 새 힘을 또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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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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