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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결실을 위한 늦여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봄비가 잦더니
올해는 장마도 별로 없이
한여름 7월 삼복더위로 진입 했습니다
아침 산책에서 창조의 위력과 아름다움,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에서
매일 성경말씀을 만나는 것이
하루를 유지케 하는 듯 했습니다
이 뜨거운 나날에
산소부족을 일으키는 마스크들, 아이들까지 쓰고,
이젠 듣기 싫은 끝없는 중국 우한 폐렴 뉴스들,
중국 도처의 홍수와 수많은 사망자들,
미국과 우리나라에 부정선거 조사는
분노와 절망과 희망과 새 힘을 계속 공급했습니다
이제 늦가을 8월, 아직도 무더위는 불변입니다
그런데, 문뜩 눈을 들어보니 교회 앞 문전옥답
벼들이 짙푸르고 새 힘차게 벗어 갑니다
밤송이들이 소리 외치듯 크지고 있습니다
포도도 익어갑니다 호박도 날마다 크지고 있습니다
땅 밑에서는 고구마가 이 작열하는 햇빛 에너지로
마음껏 자라고 있습니다 콩들도, 모과도, 고추도 . . .
이 뜨거운 햇빛 에너지로 열매를 맺는
모든 곡식들 . . .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한여름 동안도
변함없이 일하고 계셨구나 . . . !
우리가 이 다단한 세상에 치이고,
한 여름 더위에 지칠 때도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셨습니다
이제 늦 여름, 8월에는 가을 결실을 위한 준비,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의 모습으로 만드신 사람들을 위해,
그의 아름다움과 능력과 계획, 사랑은 불변입니다
우리는 안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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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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