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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대한민국 사랑의 달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 나게 함이니라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 이리요
로마서 11:11,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8.15 광복절 노래를 평소에도
어릴 때는 많이 불렀습니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날이 40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 . . ”
인류에게 예수님 다음으로 유익을 준
바울 사도가 자신의 나라 사랑이 얼마나도
처절한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끊어질지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처절한 소원과 이유가 신약 성경
로마서 9-11장에 있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면서,
저도 애국자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까지는 못한다는 심경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조국을
극진히 사랑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이 공산당의 침투에,
또 미국의 중공과 원 월드 망국 속임수에
사투하며 나라를 자유민주주의로 지키려는
절대 다수 애국자들이 기독교인들입니다
6월, 우리나라 사랑의 달에
우리가 어릴 때 고무줄 놀이, 땅뺏기 놀이
노래로 부르던 육이오 노래, 삼일절 노래,
광복절 노래, 애국가를 새삼스레 불러 보았습니다
어릴 때는 뜻 모르고 불렀던 놀이 가사의
뜻 말에 정신이 새로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되어 거룩하고 세계를 섬기는 것이
그때도 소원 이었던 것을 이제사 알았습니다
이 가사들이 70년 전, 우리 대한민국이 건국될 때에
이미 지도자들과 국민들의 소원이었음에
희망의 불이 켜졌습니다
대한민국의 건국 소원이 예수문화, 사랑의 문화였구나!
지금 이 난국에서 구조 받기 위한 해독제로서의
사랑의 문화, 새로운 시도가 아니고 원래의
건국 이념임을 재확인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과 복의 모든 약속을 가진
이스라엘, 바울 사도 자신의 민족이
정작 그 복의 본체이신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죽이고, 거절하는 것에 대한 바울 사도의
고통은 극심 했습니다
이 이해 할 수 없는 비극에 그의 모든 학문을 동원하여
궁구하고 영혼을 다하여 하나님께 물었을 것입니다
그의 결론은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을 만큼
넘어졌습니까? 그렇치 않습니다
구속의 약속을 가진 내 조국 이스라엘 민족이
이 생명의 복을 어느 기간 동안만 버림으로서
그 기간에 약속을 받지 못한
이방 민족들이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 민족 이스라엘은 이 복을 시기하고
때가 되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돌아 올 것입니다
내 민족의 실패가 이 세상에 풍성함이라면
이들의 성공은 이 세상을 얼마나 더 풍성하게
하겠습니까?
이는 하나님께서 고통하는 애국자
바울 사도께 계시하신 것으로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70년 역사는, 직전 조선왕국의
치욕스런 일본에 의한 패망 20년 전에 온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서 시작 되었습니다
이 초기 선교사들은 전국적인 복음 전도와
교회 설립, 민족 지도자들을 육성 했습니다
이 20년 간은 대한민국 건국을 계획하신
하나님께서 기초석을 놓으시던 때였습니다
6.25 전쟁은 예수문화를 이룬 미국과
유럽 국가들과 여러 우방국들과
애국 국군들이 공산당으로부터
3 살박이 어린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구출 했습니다
이 6.25 전쟁, 코리안 워얼은 인류가 치른
약 22,000번의 전쟁 중에 7번째로 큰 전쟁이었습니다
그 인명 손실과 비참은 인류 역사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
40년 간의 민주주의 국가들과 공산당 국가 간에
냉전을 가져 왔습니다
어마 어마한 살상 핵무기의 발전이 이 기간에
급속히 대규모로 개발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간에 어린아이 대한민국이
기적의 경제발전을 했습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세계 230여 개국 중에 10위의
부국강병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계에 선교사를 2번째로 많이 보내는 나라입니다
한국 기업들이 지구 곳곳에서 좋은 일들을 합니다
그 나라들을 잘 살게 해주기 위해서
정치인들로 변모도 합니다
바울 사도께서 예수님께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세계를 충만하게 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안도하고
자신의 민족을 하나님께 드리고
자신은 이방인들을 위해 생명을 드렸습니다
이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번영 해온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의 이 공산당과의 전쟁에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온 후 예수문화,
사랑의 문화국이 될 것을 기도합니다 믿습니다
세계를 섬기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장,
손발이 되게 하실 꿈이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 심장에서 싹트고 있습니다
사랑의 문화인들은 정직하고 겸손하여
유능하게 섬김의 삶을 산다.
오늘은 선물
나는 오늘
1.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산다 (시 16:11, 89:14∼18).
2. 내가 지나가고 나면
지나가기 전보다 더 좋아진다.
3. 나의 좋은 마음과 말과 행동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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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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