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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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사도의 선호는

Paul's preference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고린도후서 5:6,7

    

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and know that as long as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way from the Lord.

    

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We are confident, I say, and

would prefer to be away from

the body and at home with

the Lord. 2 Corinthians 5:6-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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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의 삶은 장엄했습니다

고난의 점철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알려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불러 세우신 이후부터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이 일상이던

그의 섬김이 왕성할 때,

그의 선호도는 몸을 벗어나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집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몸 속에 있는 한 아직 주님의 집에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날이 갈수록 현실이 될 극치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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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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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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