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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집
Heavenly dwelling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2
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2 Corinthians 5: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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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에서
멀지 않아 끝날 육신의 몸으로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하늘나라의 옷을
입기를 절실히 사모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음으로
이 땅에서부터 덧 입는
하늘나라의 삶입니다
즉 이 땅에서 하늘나라를 사는 것입니다
이 절실한 자녀들의 희망과
하나님의 약속은 지금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현실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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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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