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우리 몸

Our body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8-9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2 Corinthians 4:8-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내 몸은 정말로 소중합니다

예수님이 머리시고 나는 그 몸의

한 부분, 예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일꾼들, 믿음의 선배들의

고난과 전쟁은 바울사도 말씀대로

날마다 죽는 그것 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두 대통령들과

많은 애국 지도자들이 감옥에 있는데

그 죄명 중에는

“묵시적 뇌물 청탁도 있습니다”

그 벌은 25년 수감, 200억원 벌금입니다

판결을 듣고 마지막에는 웃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죄를 하나도 찾지 못했는데

탄핵해야 된다고 아우성입니다

    

이는 우리 몸에 예수님의 죽음이 있으므로

예수님의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원수, 죽음의 장본인 마귀의

마지막 공격들입니다

요한 계시록 시대에 우리는 들어왔습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평화의 왕, 주 

예수님의 정의로운 재판이 다음 차례입니다

주님께 찬양!


 

 

main_bot6.jpg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