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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은
God's servants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For we do not preach ourselves,
but Jesus Christ as Lord, and
ourselves as your servants
for Jesus' sake. 2 Corinthians 4: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모든 직업인은 자기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일꾼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알리는 직업인들입니다
이를 알게 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 소식을
들을 사람들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 . ,
이는 예수님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자녀들을 위해서
자원하여 기꺼이 종이 되셨습니다
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가 가장 잘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나 기쁨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들이 자신의 신분 상승이나
프로그람이나 월급이나 집 짓거나
세상적인 성공이 주요 관심이라면
의사가 사람이 죽거나 건축가가
집이 무너져도 된다는 직업관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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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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