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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메지 말라

Do not be yoked together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고린도후서 6:13-15

As a fair exchange--

I speak as to my children--

open wide your hearts also.

Do not be yoked together with

unbelievers.

For what do righteousness and

wickedness have in common?

Or what fellowship can light have

with darkness?

What harmony is there between

Christ and Belial?

What does a believer have in

common with an unbeliever?

2 Corinthians 6:13-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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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좋으십니다

마귀는 악합니다

하나님과 마귀는 합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마귀와 합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과 합세 대신 변화 시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정체성이요, 할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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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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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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