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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넓어요
Opened our hearts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6:11,12
We have spoken freely to you,
Corinthians, and opened wide
our hearts to you.
We are not withholding our affection
from you, but you are withholding
yours from us. 2 Corinthians 6:11,1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당시 최고 상업과 무역과
비너스 신전이 있는 인간문화의 정점
그리스의 고린도 교회에 보낸
바울 사도의 이 2번째 편지는
양육을 위해서 입니다
깊은 세상 속 도시의 비교적 하류층
어린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어 죄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 가는
세상과 분리되어 거룩해지는 성장과정에서는
계모와 성생활을 하는 등
옛 세상 가치관과 생활로 혼란스러웠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으니 새롭게 살아라 라는,
예수님을 전해 준 바울 사도의
간곡하고 강력한 가르침에는 자신들을
사랑하지 않는 다고 마음 문을 닫았습니다
사랑하고 지혜로운 어머니가 고집 세어
자학하는 아들에게 내 마음은 여전히
너에게 넓게 열려 있고 너를 사랑한단다
너도 마음을 넓게 열어라 라고
간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유는 네가 잘 되기 위해서 입니다
제자양육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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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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