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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
Servants of God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고린도후서 6:3-7
We put no stumbling block in
anyone's path, so that our ministry
will not be discredited.
Rather, as servants of God
we commend ourselves in every way:
in great endurance; in troubles,
hardships and distresses; in beatings,
imprisonments and riots; in hard work,
sleepless nights and hunger; in purity,
understanding, patience and kindness;
in the Holy Spirit and in sincere love;
in truthful speech and in the power of
God; with weapons of righteousness in
the right hand and in the left;
2 Corinthians 6:3-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지난 주에 인격과 능력에 최고로 인정된
신실한 천주교인 카버너 판사는
미국 대법관 인준을 상원에서 받기 위해
법사위에 서약하고 청문했습니다
그날 오전에는 35년 전 고등학교 때
카버너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인이 좌파들의 절대지지 속에 그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는 청문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팍스 뉴스에서 지난 50 여년간
점점 하나님을 떠나가 이 지경까지 이른
미국이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
하나님의 일꾼들은 고난을 받는다는
한 지도자의 인터뷰가 있네요.
바울 사도와 그 팀들이 받은
위 엄청난 고난을 상기 시키면서요
그 때나 지금이나 생명의 말씀을 알리고
살기 위한 하나님의 일꾼들의
극한의 고난들은 동일합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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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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