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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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피조물

New creation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6,17

    

So from now on we regard

no one from a worldly point of view.

Though we once regarded

Christ in this way,

we do so no longer.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the old has gone,

the new has come!

2 Corinthians 5:16,1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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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모님의 영향으로

성경을 좋아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언어에 대해 때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좀 더 자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에 오자 4복음서가

그렇구나 감탄사와 감사 자체가 되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감사는

날이 더할수록 더없는 감격과 새로움 입니다

 

내 자신이 새 사람, 새 피조물, 아주 소중한

사람임을 그렇게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 관점과는 다르게

하나님 예수님께서 내 마음을 아시고

그렇게 보시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도 그렇다는 것이

날로 더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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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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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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