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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죽음

Death of saints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시편 116:15

  

Precious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saints. Psalm 116: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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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 나무들 단풍은 꽃 처럼 아름답습니다

그토록 왕성하던 봄 여름의 생명들이

이토록 아름다움을 남기며 떠나갑니다

  

생명의 주인 하나님은 분명

몹시 아름다운 분일 것입니다

  

성도의 마지막,

삶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떠나가는

그 죽음은 하나님께 소중합니다

  

조금은 긴 인생 여정의 업무를 잘 마치고

영원한 아버지의 집으로 안전히

돌아오는 자녀 때문입니다

  

아들 딸을 맞는 아버지와 가족들,

그 하늘나라 집은 환영의 큰 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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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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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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