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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의 슬픔

Godly sorrow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7:10

    

Godly sorrow brings repentance that

leads to salvation and leaves

no regret, but worldly sorrow brings

death. 2 Corinthians 7:1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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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오후에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미스바 구국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거대한 행정부 건물 집단이

용의 모양이라는 말은 들었는데 확인이

되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무 슬퍼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긴 옥중 생활과

독립 운동과정, 대한민국 건국 과정을

공부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우고 사용하시기 위해서 어떻게

지도자를 준비하셨는지 완전 작품입니다

    

6대 독자 양녕대군 15대 왕손,

20대 청년이 목에 칼을 차고

손 발이 착고에 묶인 첫 7개월에서부터

너무나 열악한 감옥 환경, 언제 처형될지

모르는 위기에서 두려움과 슬픔은

눈물 이었습니다

    

그 슬픔은 배제 학당에서 선교사들로부터

들었던 말, “하나님께 기도하면 들으신다” 를

기억나게 했고 기도 했습니다

    

“God save me, God save our country.”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바로 들으셨고

그 마음에 빛과 평화를 주셨습니다

재소자들에게 성경을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

    

한성 감옥 안은 기도실, 성경 공부실,

예배실, 도서실, 학교로 바뀌어 졌습니다

당시 상류 정치범 지성인들을 포함하여

40여명이 이 감옥에서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렇게 5년을 성령님으로 감옥살이 했습니다

개신교 선교 역사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분을 건국 대통령으로 이 지성인들은

애국독립투사들이 되어 함께 실재로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 하셨습니다

    

이 건국 대통령은 체제 변화로는 못해낸다

사람의 근본이 바꿔져야 한다

그것은 예수님 뿐이다 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렇게 세워진 나라는 제가 아는 대로는

이스라엘과 미국과 대한민국 뿐입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지금의

이 슬픔을 하나님 안에서 받고 하나님께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살려 주실 겁니다.

 

“God save us, God save ou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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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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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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