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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에 있는 너
You are in our hearts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행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를 정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가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고린도후서 7:2,3
Make room for us in your hearts.
We have wronged no one,
we have corrupted no one,
we have exploited no one.
I do not say this to condemn you;
I have said before that you have
such a place in our hearts that
we would live or die with you.
2 Corinthians 7: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새 생명 예수님을 향락과 우상의 도시
고린도에 알려준 바울 사도의 당부입니다
새 생명을 받은 사람은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고 당부 합니다
옛 생활과 혼돈된 고린도 교회에
여러분들은 우리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을 열어 주시오 간청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함께 살고 죽기
위해서 즉 고난과 영광을 함께
받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희망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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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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