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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 등

Equality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8:12-14

    

For if the willingness is there,

the gift is acceptable according to

what one has, not according to

what he does not have.

    

Our desire is not that others might be

relieved while you are hard pressed,

but that there might be equality.

At the present time your plenty will

supply what they need, so that in turn

their plenty will supply what you need.

Then there will be equality,

2 Corinthians 8:12-1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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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는 균등은 사랑하기 때문에

나오는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균등은 이 성경 말씀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렇치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정당한 사람의 분노에서 시작했으나

소수 독재자들의 욕심, 거짓, 살인으로 진화 했습니다

이 독재자들의 절대 권력과 방탕한 향락생활을

자자손손 누리려고 괴이한 제도들이 개발되었습니다

    

성경에서 균등은 사람을 하나님의 모습으로 만드신  

창조주에서 시작 합니다

이 균등을 인류에 유지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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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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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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