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힘대로
As much as able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고린도후서 7:1-4
And now, brothers, we want you to
know about the grace that God has
given the Macedonian churches.
Out of the most severe trial,
their overflowing joy and their extreme
poverty welled up in rich generosity.
For I testify that they gave as much as
they were able, and even beyond
their ability. Entirely on their own,
they urgently pleaded with us for
the privilege of sharing in this service
to the saints. 2 Corinthians 7:1-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마게도니아는 알렉산더의 고향,
근세에는 유고슬라비아 공산국이 해체되면서
독립국이 된 그리스 위쪽 나라입니다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회 즉 그리스에 있는
집 교회들에 한 해에 두 번째 이 편지를 쓴
이유는 바울 사도에 대한 오해를 풀고
예루살렘 교회들에 보낼 약속한 후원금을
준비해 놓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큰 기근으로 가난하던 성도들이
극빈 상태가 되었습니다
마게도니아 교회들도 대단히 가난했습니다
신약교회의 다수가 하류층에 복음이 먼저
받아졌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 편지를 마게도니아에서
썻으므로 그들의 극심한 가난과 시련들을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때문에 예루살렘 성도들의
기근을 더 돕고 싶어했고 힘에 지나도록
헌금을 했습니다
조금만 하라고 했는데도 기쁨으로 더 하도록
간청했습니다
기독교의 사랑의 실천 헌금의 시작입니다
요즈음 어떤 교회건축 헌금과는 좀 다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