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하나님께 영화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장해 가면서

가장 원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삶은 힘들 때 뿐아니라

불가능에 직면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을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심히 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일 하실 수 있는 길은

사람이 만들어야 합니다

 

감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의 길 위에서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울며 고기가

먹고 싶다고 불평 할 때 고기는 잔뜩 주셨지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대신 악취만 내는

사람들과 캠프의 끝자락을 태워버리셨습니다

    

향기로운 감사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올 한해의 감사 계절을 마무리하시고,

12월 구주성탄 대강절을 맞이 합시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main_bot6.jpg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